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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단백질 찾는다면? 식물성·동물성 대안 넘어 ‘제3의 단백질’이 주목받는 이유

2025. 9. 9.
HMO건강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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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단백질 찾는다면? 식물성·동물성 대안 넘어 ‘제3의 단백질’이 주목받는 이유

예전엔 늘 우유 한 컵, 계란 등으로 단백질을 챙겼는데는데, 요즘은 각양각색의 단백질이 정말 많고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가 단백질을 고르는 기준이 바뀌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한때는 무조건 고기, 그 다음은 유청단백질, 그리고 어느 순간 식물성으로 넘어왔죠. 그런데 이제는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선택지가 생기고 있습니다. 바로, ‘제3의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의 한계 - 제1, 제2 단백질의 한계

지금까지 단백질 시장의 주류는 두 축이었습니다. 하나는 유청단백질, 다른 하나는 식물성 단백질이죠. 유청단백질은 우유에서 추출된 것으로 류신, 이소류신, 발린 등 BCAA 성분이 풍부해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찾으시고요. 식물성 단백질은 주로 콩에서 유래하며, 채식 위주의 식단을 고수하는 분들에게 선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모두 ‘완전 단백질’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의 경우,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모두 포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 중에서도 ‘라이신’이 부족해 아미노산 스코어가 낮습니다. 유청단백질 역시 원료의 항생제 잔류, 유당 민감성 문제 등으로 일부 소비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무항생제, 무농약, Non-GMO, 중금속 Free, 환경호르몬 Free… 이 다섯 가지 기준을 동시에 만족하는 단백질은 현재로선 드물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제3의 단백질’을 주목했습니다

저희 HMO건강드림이 연구해온 단백질은 기존의 동물성, 식물성 분류에 속하지 않습니다. 흰점박이꽃무지(PBS)의 혈림프에서 유래한 단백질인데요, 단백질 스코어 기준으로도 완전 단백질로 분류 가능하고, 함유된 펩타이드 성분은 기능성 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단백질은 아미노산 스코어 85% 이상, 조단백 40% 이상이라는 조건을 충족함은 물론이고, 위에 언급한 다섯 가지 안전성 항목에서도 자유롭습니다.

환경적으로도 이 단백질은 매우 효율적인 생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무항생제·무농약으로 사육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현저히 낮아 지속 가능한 단백질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백질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함량만 보지 않습니다. 어떤 원료에서 유래했는지, 얼마나 잘 흡수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안전한지까지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죠.

그런 점에서 제3의 단백질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고단백이면서도 소화 흡수가 빠르고, 항균 성분인 AMP-Peptide와 같은 기능성도 함께 갖추고 있어, 단백질 + 면역 기능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일부 의료기관, 복지시설에서도 이미 저희 제품을 테스트 중에 있고, 아이부터 고령층까지 넓은 연령대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제형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곤충에서 단백질을?

물론 아직은 ‘굼벵이 단백질’이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제품을 소개할 때마다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사람이 먹는 거예요?” “비린내는 안 나요?”

그래서 더 오랜 시간 연구하고, 더 꼼꼼히 가공하고, 무엇보다 ‘먹는 경험’ 자체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고민해왔습니다. 실제로 지난번 펩토리 카페 전시 현장에서는 해당 단백질을 활용한 음료를 직접 시음하신 분들께서 “곤충 단백질인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저희는 ‘생소함’을 기술과 경험으로 넘어서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제3의 단백질이 필요한 이유

지금 건강기능식품 또는 단백질 기반 제품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이런 질문을 던져보세요.

  • 소비자에게 새로운 차별화를 줄 수 있는 원료인가?
  • 기능성과 안전성을 모두 만족하는가?
  • 지속 가능한 원료로서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는가?
  •  

제3의 단백질은 단순한 ‘신소재’가 아닙니다. 기존 단백질 시장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유, 콩, 고기. 우리가 익숙하게 여겼던 단백질의 기준은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환경과 건강, 흡수율과 기능성, 무엇보다도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시대니까요.

아직은 낯설지만, 분명한 기능과 안전성을 갖춘 제3의 단백질. 지금이 바로, 새로운 단백질을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HMO건강드림 손태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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