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앞두고 펩토리 인사드립니다

2025. 12. 26.
HMO건강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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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앞두고  펩토리 인사드립니다

문자 한 통에도 마음이 담기면

12월 25일 오후 5시  그날은 택배도 일찍 끊기고, 사무실도 평소보다 조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한 건, 올해 함께한 분들께 보내는 인사문이었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짧은 문장을 오랫동안 보고있었습니다. 뭔가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었거든요.

사실 연말인사는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그 짧은 인사 한 줄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잘 지내셨나요?’보다 필요한 말

저희가 인사문을 보낼 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일상과 좋은 에너지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조금 더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실제로 몇몇 파트너사에서는 “이런 인사 받으니 올해 진짜 잘 마무리된 기분이 듭니다”라는 답장도 주셨고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술만큼이나, 소중한 인연과의 관계를 정성껏 다듬는 일 또한 저희가 끝까지 지켜내야 할 품질의 일부라는 것을요

 

올해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을 보내며, 다시 느낍니다. 결국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는 건 사람이라는 것을요. 함께 고민하고, 기다려주고, 피드백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HMO건강드림은 건강을 만드는 기술보다, 건강을 나누는 신뢰를 먼저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좋은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HMO건강드림 손태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