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 되는 단백질 찾는다면? 분말형 DE단백100이 주목받는 이유

2025. 8. 14.
HMO건강드림
3분 읽기
소화 잘 되는 단백질 찾는다면? 분말형 DE단백100이 주목받는 이유

매일 아침, 아버지께 타 드리는 따뜻한 보리차 한 잔. 항상 정해진 시간에 약과 건강식품을 챙기시는 모습…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꼭 맞는 제품을 만들고 있나?’

HMO건강드림의 두 번째 건강기능식품 ‘DE단백100’은 그런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가족의 회복을 바라보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기술과 제품으로 녹여내는 일. 단순한 제품 하나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 가장 필요한 방식으로 설계하려 노력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액상형의 한계를 넘어, 필요할 때 더 쉽게

DE단백100은 사실 새로운 제품이 아닙니다. 기존 첫 제품인 ‘홍삼제조파워’에서 홍삼 성분을 뺀, 말하자면 형제 같은 제품이죠.

기존에는 액상형으로 선보였었는데,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어요. 냉장 보관이 필요했고 한 번 개봉하면 다 먹어야 해서, 환자분이나 장기 복용하시는 분들이 불편을 호소하셨죠. 특히나 입맛이 없을 때는 액상 하나도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포맷을 아예 바꾸기로 했습니다. 언제든 원하는 양만큼, 따뜻한 물이나 미음에 타 먹을 수 있는 형태. 보관도 쉽고, 복용도 유연한 ‘분말형’으로 새롭게 개발한 겁니다.

 

흡수 잘 되고 위에 부담 적은 단백질

이 제품의 핵심은 단백질, 그중에서도 ‘굼벵이 단백질’입니다.

많은 분들이 “굼벵이요?!” 하고 놀라시지만, 예로부터 한방에서는 굼벵이를 '제조(蠐螬)'라고 부르며 해독과 보혈, 면역 증강에 활용해왔습니다. 실제 저희 대표님도 본인의 건강 문제를 계기로 굼벵이 성분을 직접 복용하시며 효과를 체감하셨고요.

DE단백100에는 이 굼벵이 단백질을 저분자 형태로 가공한 PBS 펩타이드가 주원료로 들어갑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분해된 상태라 흡수가 훨씬 빠르고 위에서 부담이 적다는 것이죠. 아무리 단백질이 필요하다 해도 위장 기능이 약한 분들께 일반 단백질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암 치료 중이시거나, 회복기에 계신 분들처럼 소화흡수가 예민한 분들을 위한 대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름에 담긴 진심 – 황제가 먹는 단백질?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이름, DE단백100. 여기에는 작은 장난기와 진심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DE’는 단백질(Peptide)의 약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제조(蠐螬)’, 즉 굼벵이의 옛말을 빗댔습니다. 그리고 100이라는 숫자는 고함량, 고순도의 단백질 제품을 의미하죠. 부끄럽지만 내부적으로는 ‘황제가 먹는 단백질’이란 별명도 붙여봤습니다. 가장 필요한 순간, 가장 부담 없이 흡수되는 단백질. 그만큼 귀하고 집중 설계된 제품이라는 의미로요.

 

가장 많이 묻는 질문

DE단백100에 대한 바이어 분들의 관심은 생각보다 빠르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회복기 환자나 고령자 타깃의 건강식품 라인을 찾는 유통업체에서 “이거 액상 아니고 분말이라서 좋아요”, “단백질인데 위 부담 덜한다고요?” 하는 반응을 주시더군요.

한 가지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단백질 제품 많잖아요. 이건 뭐가 달라요?”

기능이나 성분만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DE단백100은 소화가 쉽고 위장 부담이 적다는 점, 그리고 혼합물이나 가향물이 아닌 단백질 자체의 품질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또 다른 건강기능식품 포지셔닝과 달리, ‘편의성’과 ‘맞춤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제품입니다.

 

의료기관과 복지시설에서도

최근에는 일부 요양병원과 복지센터에서도 제품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특히 분말형이라 씹지 않아도 되고, 소량에도 급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간단히 따뜻한 물에 풀어서 간식처럼 먹을 수 있는 점도 일선 현장에서는 꽤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편한 복용 → 꾸준한 복용 → 실제 체력 회복. 이 순환이 가능해야 '건강 제품'이라는 말을 비로소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HMO건강드림이 바라보는 방향

건강식품 시장은 트렌드에 따라 빠르게 바뀝니다. 하지만 그 중심에는 항상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홍삼제조파워가 그렇듯, DE단백100 역시 단지 새로운 제품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누군가의 식사 빈자리를 채워주는 제품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혹시 굼벵이 단백질이나, 소화 부담 없는 고함량 단백질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한 번쯤 문의 주세요. 간결하고, 부드럽고, 필요한 순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 분명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의 건강은, 결국 일상의 작은 루틴에서 시작되니까요.

 

HMO건강드림 손태현 드림.